Vol.01
Wool
양모 — 자연이 만든 보온재
울은 인류가 가장 오래 사용해 온 섬유 중 하나다. 양의 모피에서 얻어지는 이 자연 섬유는 뛰어난 보온성과 통기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. 울 섬유 하나하나에는 작은 공기층이 있어, 외부 온도 변화에 자연스럽게 적응한다.
메리노 울은 그중에서도 가장 고급 소재로 꼽힌다. 섬유 지름이 17.5마이크론 이하로, 피부에 닿아도 거슬리지 않는 부드러움을 자랑한다. GOHSY의 니트 가디건은 이 메리노 울 블렌드를 사용해 가볍지만 따뜻한 착용감을 실현했다.
| 섬유 | Merino Wool Blend |
| 밀도 | 17.5 micron |
| 보온성 | ★★★★★ |
| 통기성 | ★★★★☆ |
| 케어 | 드라이클리닝 권장 |